딸아이와의 대립전

글쓴이 지도맘

등록일 2008-06-18 10:05

조회수 1,60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제 밤 운동후에 샤워를 하러 들어갔더니 자기도 하겠다고 따라 들어오더군요.

그래 잘됬다 싶어 때를 빡빡 밀어주었지요.

그랬더니 글쎄 아프게 때밀었다고 툴툴거리며 묻는 말에 대답도 하지 않고

영 맘에 안들게 행동해서 좀 야단을 쳐주고  잠이 들었답니다.

이상하게시리 자고 일어나면 다 잊어버리는데 어제일은 괘씸한 생각이 들어

밥만 차려놓고 먹으란 말도 하지않고 전 저대로 출근 준비하고 있는데 아 이놈의 딸내미

그냥 휙하니 학교가버리네요. 밥도 안먹고 배고플텐데....

아빠한테만 조용히 다녀오겠습니다 인사를 남긴채,,,

해보자는거겠지요......

그래 함 해보자 .  누가 아쉽나...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350   다슬기로 국 끓이려고 찡찡이2008-06-181653
16349   저녁은 쭈꾸미 볶음으로 해결 했어요 현이2008-06-181587
16348   근데 첫째 아이는 언제쯤? 아줌마2008-06-181682
16347   오렌지~!!없다 지소현2008-06-181585
16346   린나이요리교실~ 이경화2008-06-181796
16345   해물파전 반죽 주주마미..2008-06-181684
16344   가격이 내렸네요 ^___^ 민수기2008-06-181558
16343   먼곳의 동생과 통화 찡찡이2008-06-181605
16342   짱나는 유치원차 ~~~ 민수기2008-06-181630
16341   안녕하세여~ qkek1342008-06-181681
16340   아~ 옛날이여~~ qkek1342008-06-181733
16339   비 속을 뚫고 주주마미..2008-06-181634
16338   이제서야 비가 그쳤네요. 마징가2008-06-181586
16337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깜장콩2008-06-181643
16336   부침개가 먹고 싶은 날이에요 지도맘2008-06-181678
16335   적립금 사용 주주마미..2008-06-181622
16334   심란해요... ♥행복만..2008-06-181685
16333   다가올 여름을 위해 다이어트에 돌입 비밀의 ..2008-06-181724
16332   둘째가 생겼어요... 블루치즈..2008-06-181694
16331   배 두드리며.. 앙마2008-06-181701
16330   불만제로 봤는데,, 주주마미..2008-06-181611
16329   장마 돌입했네요 찡찡이2008-06-181617
16328   감사하는습관 임성섭2008-06-181611
16327   부모님용돈 얼마나 드리세요? 열매맘2008-06-181637
16326   목욕 햇살은채..2008-06-181608
16325   엄마생신... 유영희2008-06-181586
16324   낮잠 햇살은채..2008-06-181624
16323   혼자만의 여유를 즐기자.. 비밀의 ..2008-06-181737
16322   숯가마 찜방 가려구요 현이2008-06-181653
16321   딸아이와의 대립전 지도맘2008-06-181606
16320   굴비 두마리 뚝딱,,, 주주마미..2008-06-18152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