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바보 같죠...

글쓴이 예찌야

등록일 2008-01-09 11:53

조회수 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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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죄송한 맘이지만 속상할때면 이 게시판을 찾아요..

뭐 나의 하소연 마당이라고 할까나??

어떤 게시판에 그냥 내 얘기 올렸어요

근데 약간 내가 읽기론 딴지 같은 댓글이 날렸네요

그것 보면서 아침 부터 급 우울 해 져 버렸어요

사실 뭐 꼭 그때문이겠어요 이런 저런 약간의 우울한 일들이

겹쳐 어디 터질곳 찾고 있었는데 그 댓글 보고 터졌겠죠..

근데 우울해요....

이러다 말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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