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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5442   친구의 전화~~ 현이2007-12-242436
15441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소망2007-12-232445
15440   봄날 같은 날씨 현이2007-12-222527
15439   웃음은 부작용이 없는 진정제다 원진2007-12-222534
15438   할머님은 잘 가셨을까?? 현이2007-12-212481
15437   + 정신없는 이사 준비중 + 바부탱이..2007-12-212339
15436   존경과 배려~~ 소망2007-12-212540
15435   뉴욕 거리에서 만난 고소영 qweerr2007-12-202894
15434   + 그래서 더 그리운 날 + 바부탱이..2007-12-202617
15433   희비의 상곡선? 원진2007-12-202480
15432   선거의 날 현이2007-12-192469
15431   내일은 가장 중요한 날 바부탱이..2007-12-182451
15430   사람은 다 똑같더라 예찌야2007-12-182457
15429   내 마음 같은 글이 있어 퍼 왔습니다 예찌야2007-12-182462
15428   가난한 마음의 행복 소망2007-12-182389
15427   언제나 똑 같은 일상 원진2007-12-182412
15426   서울의 네번째의 눈 현이2007-12-172415
15425   태안의 기름 빨리 걷히길 바래 보네요 소망2007-12-172440
15424   외로운 널 바라 보면서~~ 현이2007-12-162561
15423   과연 정이 뭘까요? 예찌야2007-12-162513
15422   힘이 들수록 웃고 삽시다 원진2007-12-162453
15421   아~왜 이렇게 아무것도 하기 싫죠 예찌야2007-12-152414
15420   쌈박질 하는 의원들을 보면서... 현이2007-12-152505
15419   학부모 모임에 부부동반 ... 예찌야2007-12-142649
15418   넘 마음이 아파요 현이2007-12-142394
15417   여자나이 50 (고도원의 아침편지) 소망2007-12-142563
15416   착각은 커트라인이 없다지만... 현이2007-12-133040
15415   마음 따뜻한 선물 소망2007-12-132433
15414   만남은 언제나 설레이는것~~ 현이2007-12-122559
15413   평준화를 만들어 가는 인생 소망2007-12-122480
15412   모처럼 가족들이 한공간에 모였어요 예찌야2007-12-112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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