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쓴이 세아이맘

등록일 2008-01-08 16:19

조회수 2,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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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인사하게 되서 반갑습니다 저는 세아이를 기르고 있는 올해 34세된 미즈 임당 조금 일찍 결혼해서 큰아들 이 중학교에 올해 입학을 합니다 둘째는 4학년이구 글구 제일 여우같은 막내는 예쁜공주랍니다 22개월 됐는데 열심히 말을 배워서  한참 말하는 데 재미가 들려있어요 늦은 나이는 아니지만 위의애들이라 나이차가있어서그런지 새록새록 첫애 키우는듯한 재미가 있어요 또 여자애라 남자애들 키우던때랑은 많이틀리고 한마디로 말해서 왕 짱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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