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즈를 알게 되면서 +

글쓴이 바부탱이

등록일 2008-01-03 11:01

조회수 2,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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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미즈라는 이곳을 알게 된것도 벌써 몇달이 흘렀네요~~ㅎㅎ

처음에는 같은 직장에서 일하는 동생한테 들어서 우연히 알게 되었던 미즈...

아주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해주는 곳이며 저에게 취미를 하나더 갖게 해준

정말 고마운 곳입니다.

제일 처음 체험단에 신청을 해놓구는 생각도 없이 그냥 지나치다가

동생이 나의 이름이 있다고 했을때 그 기쁨!!  너무 기뻤죠~

그리고 2주간의 체험단 활동~~!!

저에게 이런면이 있었다는것은 저도 처음 알게 되었어요!!

한번도 해보지 못한 일에 열정을 가지고 해본게 얼마만 이였는지...

이제는 완전 취미가 되어버려서 다른곳에서도 많은 칭찬을 듣었답니다!!

모두다 미즈의 덕분이죠!! ㅎㅎ

계속 하다보면 성격도 좋은쪽으로 바뀔것 같아요~ 덜렁데는게 없어지고

꼼꼼해 질것 같아요!!!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할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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