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동네 함박눈이 내렸어요 +

글쓴이 바부탱이

등록일 2007-12-30 16:32

조회수 2,44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이번 겨울에 눈이 한번도 안내려서 계속 기다리고 있었지요~ ㅎㅎ

언제 올까 했는데 드디어 어제 내렸지요...!

오랜만에 눈이여서 그런지 기분이 너무 좋던데요~

눈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도 계시기는 하지만

그래도 저는 눈이 넘 좋아요!

그래서 어제는 눈이 오는데 언니를 졸라서 시내에 놀러가고

밤에 나가서 눈 맞고 놀다가 늦게나 들어왔어요..ㅋㅌ

 

온세상이 하얗게 변해서 너무 깨끗해 보이죠? ㅎㅎ

뒷 감당은 힘들겠지만~

길이나 차가 장난이 아니겠져?

그래도 지금 당장 기분은 좋습니다!!!

 

 

슈퍼에 다녀오다 길위에 쌓여 있는 눈이 있었어요~

근데 아무도 지나가지 않았는지 발자국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저의 발자국을 남겼지요!

저는 이상하게 그런곳을 보면 지나가지를 못하겠어요..ㅎㅎ

지나가는 사람은 쳐다보긴 하데요~

챙피는 했지만...재밌었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6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5473   좀 친절하면 좋으련만... 현이2008-01-032576
15472   + 미즈를 알게 되면서 + 바부탱이..2008-01-032476
15471   생각보담 덜 추웠어요 현이2008-01-022528
15470   복 많이 받는 35가지 방법 원진2008-01-012463
15469   모든일들이 무쟈게... 현이2008-01-012421
15468   아름다운 세상 소망2008-01-012492
15467   새해 복 많이 받으십셔~!!!대박터지십셔~! 누봉이2008-01-012487
15466   + 출근길의 비상 + 바부탱이..2007-12-312382
15465   남은 몇 시간~~ 현이2007-12-312388
15464   내게 이런 삶을 살게하여 주소서~~ 원진2007-12-312525
15463   그러니까 .... 누봉이2007-12-312452
15462   몇 시간 남지 않았네요 흑흑흑 현이2007-12-302436
15461   + 우리동네 함박눈이 내렸어요 + 바부탱이..2007-12-302449
15460   미모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예찌야2007-12-302339
15459   칭찬의 법칙 소망2007-12-302481
15458   중간에 무슨일이 있었길래... nugul002007-12-302510
15457   + 회식 뒤의 후유증 + 바부탱이..2007-12-292438
15456   사랑의 엔돌핀 원진2007-12-282539
15455   조화도 생화만큼 이뽀요~~ 현이2007-12-282444
15454   + 겨울비 + 바부탱이..2007-12-282404
15453   어제이어 오늘도 친구 만났네요 현이2007-12-272480
15452   + 정신없는 탱이 + 바부탱이..2007-12-272501
15451   앞에서 할수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말라 소망2007-12-272386
15450   꽃들이 넘 이뻐서요 현이2007-12-262879
15449   자연스럽게 사는것이 아름답다 원진2007-12-262480
15448   오랫만에 장흥 숯가마에... 현이2007-12-252937
15447   행복은 나 스스로 찿는것~~ 소망2007-12-252484
15446   매년 받는 크리스마스 카드 현이2007-12-252433
15445   눈에 띄는 새로운 훈남.. fdgfgfag..2007-12-242374
15444   + 안타까운 마음 + 바부탱이..2007-12-242520
15443   당신의 웃는 모습은 사랑입니다 원진2007-12-24249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