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비의 상곡선?

글쓴이 원진

등록일 2007-12-20 08:58

조회수 2,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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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부터 벌써 당락이 결정 되었죠?

다들 짐작은 하셨으리라 믿어요

 

정치에 아무것도 모른 이 아줌마도 벌써 결정이 났다 싶더라구요?

제 맘속에도 그런 마음이 들었답니다

 

전 그분을 알지도 못하지만 그 분을 찍어야 겠다구

속으로 생각하고 있었답니다

 

 

그 분의 생일이자 결혼 기념이라구 티비에서 보내

아 정말 점찍어 두셨구나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더라구요?

 

생일날 일부러 결혼은 하셨다구 한것 같은데

어찌 생일날 선거와 함께 다시한번...

 

제가 찍어준 그 분이 되었지만 되지않은 대선후보들

뒷 모습들을 보니 희비가 엇갈린

조금은 씁쓸한 뒷 모습에 안타까움이 큽니다

 

누가 되던지 한분밖에 설수없는 그 자리

꼭 그 자리에 서 보겠다구 바둥바둥 ...

 

폭풍후는 지나간듯 하네요

이젠 대통령님이 되셨으니 앞으로 경제 꼭 살려 주시길

빌어 볼 따름이죠?

 

서민과 중산층 부자들이 함께 공존하는 아름다운

우리의 대한민국을 꿈꿔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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