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똑 같은 일상

글쓴이 원진

등록일 2007-12-18 09:11

조회수 2,42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침에 눈을 뜨면 한잔의 커피랑

컴을 사랑한다

 

멜부터 열어보고 여기저기 웹셔핑으로 하루를 열어 본답니다

년말이구

올해의 날짜는 며칠 남지않았고 마음은 그냥

분주하기만 하네요

 

허지만 반복적인 일상속에 별다른 날은없구 매번 그날이 그날

한번쯤 일탈을 꿈꾸고 싶어요

 

혼자서 겨울여행이라두 가고픈 마음

허지만 용기가 서질않아...

 

태백산이나 소백산의 소복한 눈을 실컷밟고 걸어 봤으면

아무런 별다른일이 없는 그날이 그날인게 어쩜 다행인지도

그냥 살아있슴에 감사해야죠

 

기름때 걷어내는 수많은 봉사자들의 수고로움 잠시

생각해 봅니다

 

하루속히 태안의 기름이 말끔히 소멸되길 바래보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5467   새해 복 많이 받으십셔~!!!대박터지십셔~! 누봉이2008-01-012496
15466   + 출근길의 비상 + 바부탱이..2007-12-312392
15465   남은 몇 시간~~ 현이2007-12-312398
15464   내게 이런 삶을 살게하여 주소서~~ 원진2007-12-312532
15463   그러니까 .... 누봉이2007-12-312458
15462   몇 시간 남지 않았네요 흑흑흑 현이2007-12-302444
15461   + 우리동네 함박눈이 내렸어요 + 바부탱이..2007-12-302455
15460   미모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예찌야2007-12-302347
15459   칭찬의 법칙 소망2007-12-302488
15458   중간에 무슨일이 있었길래... nugul002007-12-302519
15457   + 회식 뒤의 후유증 + 바부탱이..2007-12-292448
15456   사랑의 엔돌핀 원진2007-12-282548
15455   조화도 생화만큼 이뽀요~~ 현이2007-12-282456
15454   + 겨울비 + 바부탱이..2007-12-282419
15453   어제이어 오늘도 친구 만났네요 현이2007-12-272489
15452   + 정신없는 탱이 + 바부탱이..2007-12-272507
15451   앞에서 할수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말라 소망2007-12-272390
15450   꽃들이 넘 이뻐서요 현이2007-12-262886
15449   자연스럽게 사는것이 아름답다 원진2007-12-262488
15448   오랫만에 장흥 숯가마에... 현이2007-12-252942
15447   행복은 나 스스로 찿는것~~ 소망2007-12-252493
15446   매년 받는 크리스마스 카드 현이2007-12-252440
15445   눈에 띄는 새로운 훈남.. fdgfgfag..2007-12-242380
15444   + 안타까운 마음 + 바부탱이..2007-12-242527
15443   당신의 웃는 모습은 사랑입니다 원진2007-12-242505
15442   친구의 전화~~ 현이2007-12-242443
15441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소망2007-12-232450
15440   봄날 같은 날씨 현이2007-12-222538
15439   웃음은 부작용이 없는 진정제다 원진2007-12-222543
15438   할머님은 잘 가셨을까?? 현이2007-12-212494
15437   + 정신없는 이사 준비중 + 바부탱이..2007-12-21235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