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은 언제나 설레이는것~~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07-12-12 12:01

조회수 2,56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 만남이 있어 나가게 생겼답니다

처음뵐 분들도 있구요?

 

아님 한번 뵌 분들도 있구요

허지만 이 아줌의 마음은 여전히 설레임이 가득하답니다

 

과연 몇분이나 오실지...

사뭇 궁금증과 설레임에 또 잠 못 이룬 밤이었습니다

 

나이는 먹었지만 아직도 만남에 서툴음일까??

이 작은 가슴 또 잔잔한 물결이 이네요

 

ㅎㅎㅎ

언제까지 이런맘을 가지구 갈까??

 

가슴 한켠엔 미소를 머금으며

이젠 슬슬 준비해야 할 시간이 다가오네요

 

가슴은 여전히 두근두근..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5438   할머님은 잘 가셨을까?? 현이2007-12-212482
15437   + 정신없는 이사 준비중 + 바부탱이..2007-12-212340
15436   존경과 배려~~ 소망2007-12-212541
15435   뉴욕 거리에서 만난 고소영 qweerr2007-12-202895
15434   + 그래서 더 그리운 날 + 바부탱이..2007-12-202618
15433   희비의 상곡선? 원진2007-12-202481
15432   선거의 날 현이2007-12-192472
15431   내일은 가장 중요한 날 바부탱이..2007-12-182454
15430   사람은 다 똑같더라 예찌야2007-12-182461
15429   내 마음 같은 글이 있어 퍼 왔습니다 예찌야2007-12-182463
15428   가난한 마음의 행복 소망2007-12-182391
15427   언제나 똑 같은 일상 원진2007-12-182414
15426   서울의 네번째의 눈 현이2007-12-172416
15425   태안의 기름 빨리 걷히길 바래 보네요 소망2007-12-172442
15424   외로운 널 바라 보면서~~ 현이2007-12-162563
15423   과연 정이 뭘까요? 예찌야2007-12-162516
15422   힘이 들수록 웃고 삽시다 원진2007-12-162455
15421   아~왜 이렇게 아무것도 하기 싫죠 예찌야2007-12-152416
15420   쌈박질 하는 의원들을 보면서... 현이2007-12-152506
15419   학부모 모임에 부부동반 ... 예찌야2007-12-142650
15418   넘 마음이 아파요 현이2007-12-142396
15417   여자나이 50 (고도원의 아침편지) 소망2007-12-142565
15416   착각은 커트라인이 없다지만... 현이2007-12-133042
15415   마음 따뜻한 선물 소망2007-12-132435
15414   만남은 언제나 설레이는것~~ 현이2007-12-122561
15413   평준화를 만들어 가는 인생 소망2007-12-122482
15412   모처럼 가족들이 한공간에 모였어요 예찌야2007-12-112475
15411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원진2007-12-112482
15410   닥터피쉬 해 봤어요 현이2007-12-112562
15409   사랑보다 정이 더 무섭습니다 소망2007-12-102433
15408   감들이 이뻐요^*^ 예찌야2007-12-10254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