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키지 않은 숙제...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07-12-07 12:50

조회수 2,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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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그런 생각을 해 보게 되네요

고생을 사서하는 스타일이라 말예요

 

누가 시키지도 않은데 벌려서 일할때두 가끔은 있답니다

정작 해야할 집안일은 잔뜩 어질러 놓구...

 

제 주특기랍니다

어질러놓구 안 치우는게...

 

하기 싫을땐 그냥 안하구 하고플때 한꺼번에 몰아서

하는 스타일인가 보네요

 

누가 시키지도 않은일 이제서야 끝을 냈네요

화요일날 늦은 오후부터 시작을 했네요

 

한번 손을대면 또 끝을 보는 그런데두 때론 있나 보네요

 

 

 

 

제주는 없지만 그냥 떠 봤어요

아크릴 수세미 ...

 

어지간한 기름기는 그냥 세제를 쓰지 않아두 좋구요

세제 별루 안 쓰는 저로선 좋더라구요?

 

그래서 함 떠 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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