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밤이네요..

글쓴이 수워니

등록일 2007-12-06 23:32

조회수 2,48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신랑 회사에서 회식있다해서 애들이랑 대충 밥먹구 나서

큰아들이랑 예쁜공주 씻기고 나니 애들 벌써 잠들어 버렸네요..

보통 아빠있을때는 어찌나 놀려고 자지를 않는지 근데..

이렇게 고마울때가 ...

항상 저녁이면 신랑이랑 애들뒤치닥거리한다구 나시간 보낸날이 없는데

넘 좋네요..이여유러움이 ^^

미즈맘들 좋은꿈 꾸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5436   존경과 배려~~ 소망2007-12-212551
15435   뉴욕 거리에서 만난 고소영 qweerr2007-12-202906
15434   + 그래서 더 그리운 날 + 바부탱이..2007-12-202627
15433   희비의 상곡선? 원진2007-12-202490
15432   선거의 날 현이2007-12-192484
15431   내일은 가장 중요한 날 바부탱이..2007-12-182458
15430   사람은 다 똑같더라 예찌야2007-12-182468
15429   내 마음 같은 글이 있어 퍼 왔습니다 예찌야2007-12-182466
15428   가난한 마음의 행복 소망2007-12-182399
15427   언제나 똑 같은 일상 원진2007-12-182421
15426   서울의 네번째의 눈 현이2007-12-172424
15425   태안의 기름 빨리 걷히길 바래 보네요 소망2007-12-172449
15424   외로운 널 바라 보면서~~ 현이2007-12-162567
15423   과연 정이 뭘까요? 예찌야2007-12-162522
15422   힘이 들수록 웃고 삽시다 원진2007-12-162464
15421   아~왜 이렇게 아무것도 하기 싫죠 예찌야2007-12-152423
15420   쌈박질 하는 의원들을 보면서... 현이2007-12-152511
15419   학부모 모임에 부부동반 ... 예찌야2007-12-142659
15418   넘 마음이 아파요 현이2007-12-142402
15417   여자나이 50 (고도원의 아침편지) 소망2007-12-142571
15416   착각은 커트라인이 없다지만... 현이2007-12-133049
15415   마음 따뜻한 선물 소망2007-12-132439
15414   만남은 언제나 설레이는것~~ 현이2007-12-122568
15413   평준화를 만들어 가는 인생 소망2007-12-122486
15412   모처럼 가족들이 한공간에 모였어요 예찌야2007-12-112480
15411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원진2007-12-112489
15410   닥터피쉬 해 봤어요 현이2007-12-112568
15409   사랑보다 정이 더 무섭습니다 소망2007-12-102441
15408   감들이 이뻐요^*^ 예찌야2007-12-102556
15407   안스럽지만 이젠 먹어야 할까 봐요 현이2007-12-092360
15406   사랑받는 사람의 비밀 소망2007-12-09237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