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밤이네요..

글쓴이 수워니

등록일 2007-12-06 23:32

조회수 2,48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신랑 회사에서 회식있다해서 애들이랑 대충 밥먹구 나서

큰아들이랑 예쁜공주 씻기고 나니 애들 벌써 잠들어 버렸네요..

보통 아빠있을때는 어찌나 놀려고 자지를 않는지 근데..

이렇게 고마울때가 ...

항상 저녁이면 신랑이랑 애들뒤치닥거리한다구 나시간 보낸날이 없는데

넘 좋네요..이여유러움이 ^^

미즈맘들 좋은꿈 꾸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5467   새해 복 많이 받으십셔~!!!대박터지십셔~! 누봉이2008-01-012498
15466   + 출근길의 비상 + 바부탱이..2007-12-312394
15465   남은 몇 시간~~ 현이2007-12-312399
15464   내게 이런 삶을 살게하여 주소서~~ 원진2007-12-312532
15463   그러니까 .... 누봉이2007-12-312461
15462   몇 시간 남지 않았네요 흑흑흑 현이2007-12-302446
15461   + 우리동네 함박눈이 내렸어요 + 바부탱이..2007-12-302455
15460   미모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예찌야2007-12-302347
15459   칭찬의 법칙 소망2007-12-302491
15458   중간에 무슨일이 있었길래... nugul002007-12-302522
15457   + 회식 뒤의 후유증 + 바부탱이..2007-12-292449
15456   사랑의 엔돌핀 원진2007-12-282550
15455   조화도 생화만큼 이뽀요~~ 현이2007-12-282456
15454   + 겨울비 + 바부탱이..2007-12-282419
15453   어제이어 오늘도 친구 만났네요 현이2007-12-272489
15452   + 정신없는 탱이 + 바부탱이..2007-12-272508
15451   앞에서 할수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말라 소망2007-12-272391
15450   꽃들이 넘 이뻐서요 현이2007-12-262887
15449   자연스럽게 사는것이 아름답다 원진2007-12-262488
15448   오랫만에 장흥 숯가마에... 현이2007-12-252945
15447   행복은 나 스스로 찿는것~~ 소망2007-12-252495
15446   매년 받는 크리스마스 카드 현이2007-12-252440
15445   눈에 띄는 새로운 훈남.. fdgfgfag..2007-12-242382
15444   + 안타까운 마음 + 바부탱이..2007-12-242528
15443   당신의 웃는 모습은 사랑입니다 원진2007-12-242506
15442   친구의 전화~~ 현이2007-12-242444
15441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소망2007-12-232451
15440   봄날 같은 날씨 현이2007-12-222539
15439   웃음은 부작용이 없는 진정제다 원진2007-12-222543
15438   할머님은 잘 가셨을까?? 현이2007-12-212494
15437   + 정신없는 이사 준비중 + 바부탱이..2007-12-21235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