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만나듯이
인터넷이란 공간도 마찬 가지 인것 같아요
다양한 사람이 활동 하고 다양한 성격이있고
때론 사람들은 많은 착각속에살아 가고 있는것 같아요
남에 허물은 보면서 자기 허물은 못 보고
나는 성인군자인척 해도 그 사람의 모습이 다른
사람에게는 사리사욕에 찬 모습이 보이는데
정작 본인은 그것을 모르는것 같아요
물론 나 자신도 마찬 가지이고....
위선이 싫어요
나 자신의 위선도 그 사람의 위선도.....
오늘도 좀더 나은 내 자신이 되어 보려고 노력 하는데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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