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즈 회원님들을 위해서 +

글쓴이 바부탱이

등록일 2007-12-06 10:55

조회수 2,22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은 어제보다 더욱더 추워진거 갔죠?

아침에 출근하는데 다리가 쓰리더라구요~  치마를

입고 출근을 해야하기에...뼈속까지 파고드는 추위에

얼마나 움츠려 들던지....ㅠㅠ  저는 추운 겨울이 너무나

싫습니다!!  차라리 겨울보다 여름이 나아요.

저는 더위는 잘 타는편이 아니라서~~ ㅎㅎ

하긴 그래도 막상 여름이 오면 겨울이 이렇게 추운것은

생각도 안나고 겨울을 그리워 할때가 있죠!!

사람은 역시 간사해~~ ㅎㅎ

 

우리 미즈 회원님들.....

춥다고 너무 움츠려 들지 마시구요~ 어깨를 활짝펴고

몸을 많이 움직여야 합니다. 너무 따뜻한 곳만 찾다보면

감기에 걸리기도 쉽구요...많이 움직이지 않으면 건강에도

좋지가 않죠!!  아쎴죠?>

저도 그렇게 하려구요....ㅋㅌㅋㅌ

 

추운데 감기 걸리지않기를 바라면~

따뜻한 커피한잔 올립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5436   존경과 배려~~ 소망2007-12-212553
15435   뉴욕 거리에서 만난 고소영 qweerr2007-12-202907
15434   + 그래서 더 그리운 날 + 바부탱이..2007-12-202628
15433   희비의 상곡선? 원진2007-12-202492
15432   선거의 날 현이2007-12-192484
15431   내일은 가장 중요한 날 바부탱이..2007-12-182463
15430   사람은 다 똑같더라 예찌야2007-12-182468
15429   내 마음 같은 글이 있어 퍼 왔습니다 예찌야2007-12-182468
15428   가난한 마음의 행복 소망2007-12-182400
15427   언제나 똑 같은 일상 원진2007-12-182421
15426   서울의 네번째의 눈 현이2007-12-172426
15425   태안의 기름 빨리 걷히길 바래 보네요 소망2007-12-172449
15424   외로운 널 바라 보면서~~ 현이2007-12-162570
15423   과연 정이 뭘까요? 예찌야2007-12-162522
15422   힘이 들수록 웃고 삽시다 원진2007-12-162467
15421   아~왜 이렇게 아무것도 하기 싫죠 예찌야2007-12-152423
15420   쌈박질 하는 의원들을 보면서... 현이2007-12-152511
15419   학부모 모임에 부부동반 ... 예찌야2007-12-142659
15418   넘 마음이 아파요 현이2007-12-142404
15417   여자나이 50 (고도원의 아침편지) 소망2007-12-142575
15416   착각은 커트라인이 없다지만... 현이2007-12-133050
15415   마음 따뜻한 선물 소망2007-12-132439
15414   만남은 언제나 설레이는것~~ 현이2007-12-122569
15413   평준화를 만들어 가는 인생 소망2007-12-122486
15412   모처럼 가족들이 한공간에 모였어요 예찌야2007-12-112480
15411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원진2007-12-112490
15410   닥터피쉬 해 봤어요 현이2007-12-112569
15409   사랑보다 정이 더 무섭습니다 소망2007-12-102441
15408   감들이 이뻐요^*^ 예찌야2007-12-102557
15407   안스럽지만 이젠 먹어야 할까 봐요 현이2007-12-092360
15406   사랑받는 사람의 비밀 소망2007-12-09237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