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학습지 비...

글쓴이 보꽁

등록일 2007-12-05 11:49

조회수 2,23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이번주 신랑이 없어서 시장 안 가려 했더니

가만 생각 하니 내일 아이들 영어 선생님 오는 날이네요

얼마 전 부터 작은 아이도 영어를 시작해서 둘이 같이 하고 있는데

내일 아이들 회비 주는 날입니다

큰아이 12만원 작은 아이 9만원... 정말 아이들 학습지

하나씩에 학원 하나씩  보내고 있는데도 학원비 부담이 엄청 나네요..

이궁.. 이러다 정말 나도 돈 벌러 가야 할지 모르겠어요

작은아이는 태권도 다니고 있는데 이번데 2품 땄는데

그만 두게 할까 싶기도 하고 또 어떻게 생각해보면 

뭘 하나라도 꾸준히 시켜야 할것 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영어를 시작 않을수도 없었고....

정말 사교육비 넘 비싸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5436   존경과 배려~~ 소망2007-12-212550
15435   뉴욕 거리에서 만난 고소영 qweerr2007-12-202906
15434   + 그래서 더 그리운 날 + 바부탱이..2007-12-202627
15433   희비의 상곡선? 원진2007-12-202489
15432   선거의 날 현이2007-12-192481
15431   내일은 가장 중요한 날 바부탱이..2007-12-182458
15430   사람은 다 똑같더라 예찌야2007-12-182467
15429   내 마음 같은 글이 있어 퍼 왔습니다 예찌야2007-12-182466
15428   가난한 마음의 행복 소망2007-12-182399
15427   언제나 똑 같은 일상 원진2007-12-182421
15426   서울의 네번째의 눈 현이2007-12-172424
15425   태안의 기름 빨리 걷히길 바래 보네요 소망2007-12-172449
15424   외로운 널 바라 보면서~~ 현이2007-12-162566
15423   과연 정이 뭘까요? 예찌야2007-12-162520
15422   힘이 들수록 웃고 삽시다 원진2007-12-162464
15421   아~왜 이렇게 아무것도 하기 싫죠 예찌야2007-12-152422
15420   쌈박질 하는 의원들을 보면서... 현이2007-12-152511
15419   학부모 모임에 부부동반 ... 예찌야2007-12-142659
15418   넘 마음이 아파요 현이2007-12-142402
15417   여자나이 50 (고도원의 아침편지) 소망2007-12-142571
15416   착각은 커트라인이 없다지만... 현이2007-12-133049
15415   마음 따뜻한 선물 소망2007-12-132438
15414   만남은 언제나 설레이는것~~ 현이2007-12-122568
15413   평준화를 만들어 가는 인생 소망2007-12-122486
15412   모처럼 가족들이 한공간에 모였어요 예찌야2007-12-112480
15411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원진2007-12-112487
15410   닥터피쉬 해 봤어요 현이2007-12-112568
15409   사랑보다 정이 더 무섭습니다 소망2007-12-102441
15408   감들이 이뻐요^*^ 예찌야2007-12-102555
15407   안스럽지만 이젠 먹어야 할까 봐요 현이2007-12-092359
15406   사랑받는 사람의 비밀 소망2007-12-09237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