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기말 고사 쳤다고 전화 오기 시작 하네요

글쓴이 보꽁

등록일 2007-12-04 18:05

조회수 2,29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제가 사는 곳이 아파트 이고 동네가 적다 보니

엄마들 아름 아름 다  알고 또 현재 4학년 엄마들이

좀 별나다고 해야 하나 그래요

그래서 인지 다들 전화가 오네요 울 아이 시험 어케 쳤는지..

정말 시험 칠때 마다 느끼지만 엄마들이 더 난리 입니다..

아이들 그동안 공부 한다고 스트레스 받고

이젠 점수 때문에 또 스트레스 받겠네요

울 아이들 뭐 결과에 상관 없이 수고 했다고

맛난것 해 줘야 겠어요 ..

시험은 정말 싫어요.... 1년에 한번 정도 치면 좋을것을..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5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5468   아름다운 세상 소망2008-01-012494
15467   새해 복 많이 받으십셔~!!!대박터지십셔~! 누봉이2008-01-012488
15466   + 출근길의 비상 + 바부탱이..2007-12-312385
15465   남은 몇 시간~~ 현이2007-12-312390
15464   내게 이런 삶을 살게하여 주소서~~ 원진2007-12-312527
15463   그러니까 .... 누봉이2007-12-312455
15462   몇 시간 남지 않았네요 흑흑흑 현이2007-12-302437
15461   + 우리동네 함박눈이 내렸어요 + 바부탱이..2007-12-302451
15460   미모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예찌야2007-12-302341
15459   칭찬의 법칙 소망2007-12-302484
15458   중간에 무슨일이 있었길래... nugul002007-12-302512
15457   + 회식 뒤의 후유증 + 바부탱이..2007-12-292441
15456   사랑의 엔돌핀 원진2007-12-282545
15455   조화도 생화만큼 이뽀요~~ 현이2007-12-282446
15454   + 겨울비 + 바부탱이..2007-12-282414
15453   어제이어 오늘도 친구 만났네요 현이2007-12-272483
15452   + 정신없는 탱이 + 바부탱이..2007-12-272503
15451   앞에서 할수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말라 소망2007-12-272388
15450   꽃들이 넘 이뻐서요 현이2007-12-262883
15449   자연스럽게 사는것이 아름답다 원진2007-12-262486
15448   오랫만에 장흥 숯가마에... 현이2007-12-252940
15447   행복은 나 스스로 찿는것~~ 소망2007-12-252487
15446   매년 받는 크리스마스 카드 현이2007-12-252436
15445   눈에 띄는 새로운 훈남.. fdgfgfag..2007-12-242376
15444   + 안타까운 마음 + 바부탱이..2007-12-242522
15443   당신의 웃는 모습은 사랑입니다 원진2007-12-242500
15442   친구의 전화~~ 현이2007-12-242438
15441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소망2007-12-232446
15440   봄날 같은 날씨 현이2007-12-222529
15439   웃음은 부작용이 없는 진정제다 원진2007-12-222536
15438   할머님은 잘 가셨을까?? 현이2007-12-21248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