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방콕했어요~

글쓴이 바부탱이

등록일 2007-12-04 16:26

조회수 2,30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은 제가 쉬는날 이였습니다!!  ㅎㅎ

무엇을할까 생각 하다가 오늘은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서 방콕!!

이제서야 이불속에서 나왔어요~

잠을 얼마나 늘어지게 잤는지 너무너무 개운한거 있죠?

요즘에는 하는일도 없이 아침에 출근하는데 너무 힘들거든요~

일어나기가 너무 힘들어서...ㅎㅎ

피곤이 쌓여서 그런가봐요~

 

오늘처럼 한 일주일정도만 푹 쉬었으면 정말 좋을텐데~

요즘 저의 바램이랍니다!!

그동안 항상 일을 하고 있어서 푹 쉬어 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요즘에는 자꾸 일 없이 쉬었으면 하는 생각이 자꾸 들거든요~

 

일이 있다는것에 감사하며 살아야 하는데...

못된 생각이죠?

 

아무튼 지금은 너무 개운하고..내일도 출근할때 좋은것 같아요!!

몸을 푹 쉬어줬더니 마음까지 편해지는거 있죠? ㅎㅎ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8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5396   행복의 기준 수2007-12-062285
15395   친구의 교육 현이2007-12-062452
15394   미즈 회원님들 다들 어디 가셨나?? 예찌야2007-12-062397
15393   때론 맘을 숨기며... 보꽁2007-12-062400
15392   그래 희망이 있어 보꽁2007-12-062194
15391   눈을 기다립니다 수2007-12-062296
15390   + 미즈 회원님들을 위해서 + 바부탱이..2007-12-062214
15389   모르고 지나가는 행복 원진2007-12-062323
15388   흐리네요 예찌야2007-12-062404
15387   그대보다 귀한것은 없습니다 수2007-12-052391
15386   사랑의 인사 수2007-12-052547
15385   처음으로 글을 남기네요 사랑해요..2007-12-052373
15384   추워도 해피한 날 현이2007-12-052436
15383   나의기도 보꽁2007-12-052372
15382   헐~~ 학습지 비... 보꽁2007-12-052236
15381   마음먹는 만큼 행복해진다 소망2007-12-052213
15380   아이들 기말 고사 쳤다고 전화 오기 시작 하네요 보꽁2007-12-042295
15379   하루종일 방콕했어요~ 바부탱이..2007-12-042308
15378   하얀머리의 할머니 수2007-12-042208
15377   성공적인 임플란트 필수요소 네가지 보꽁2007-12-042271
15376   다이어트 (고도원의 아침편지) 소망2007-12-042311
15375   너무 속상해요 보꽁2007-12-042741
15374   결혼하는 친구 수2007-12-032340
15373   그래두 좋은 날이었어요 현이2007-12-032291
15372   머리가 지끈 지끈 보꽁2007-12-032721
15371   의연한 척 하는 남편.. 보꽁2007-12-022240
15370   회색빛 날씨탓?? 현이2007-12-022329
15369   안녕하세요~OBS경인TV<오감만족!생방송 TViO>제작팀입니다. 티비오2007-12-022685
15368   나를 반성하며... 보꽁2007-12-022319
15367   가정은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곳 소망2007-12-022406
15366   좋은글 이라 퍼 왔습니다 보꽁2007-12-01231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