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속상해요

글쓴이 보꽁

등록일 2007-12-04 08:02

조회수 2,74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교육받고 있는 울 신랑...이번주 한주는 그곳에서 교육 받아야 하는데

아침에 전화 왔는데 목소리가 엉망이네요.

어제 저녁만 해도 괜찮더니.....

올라가는날 저녁에 도착 했더니 교육관 보일러 안 틀어 줘서

오돌오돌 떨면서 잤다고 하네요 그래서 인지 몸살 감기가 와서

넘무 힘들다고 합니다..

웬만해선 아프다 하는 사람 아닌데....

지금 몸도 정상 아닌데....너무 너무 속상하네요...

교육 그만 받고 내려 오라고 하고 싶지만 직장인이 그럴수도 없고..

정말 현실은 너무 잔인해요..

왜 아픈사람 에게 또 아프게 하는지....

정말 하나님이 미운 그런 날이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5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5468   아름다운 세상 소망2008-01-012493
15467   새해 복 많이 받으십셔~!!!대박터지십셔~! 누봉이2008-01-012488
15466   + 출근길의 비상 + 바부탱이..2007-12-312384
15465   남은 몇 시간~~ 현이2007-12-312389
15464   내게 이런 삶을 살게하여 주소서~~ 원진2007-12-312526
15463   그러니까 .... 누봉이2007-12-312455
15462   몇 시간 남지 않았네요 흑흑흑 현이2007-12-302437
15461   + 우리동네 함박눈이 내렸어요 + 바부탱이..2007-12-302451
15460   미모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예찌야2007-12-302340
15459   칭찬의 법칙 소망2007-12-302484
15458   중간에 무슨일이 있었길래... nugul002007-12-302512
15457   + 회식 뒤의 후유증 + 바부탱이..2007-12-292441
15456   사랑의 엔돌핀 원진2007-12-282545
15455   조화도 생화만큼 이뽀요~~ 현이2007-12-282446
15454   + 겨울비 + 바부탱이..2007-12-282412
15453   어제이어 오늘도 친구 만났네요 현이2007-12-272483
15452   + 정신없는 탱이 + 바부탱이..2007-12-272503
15451   앞에서 할수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말라 소망2007-12-272388
15450   꽃들이 넘 이뻐서요 현이2007-12-262883
15449   자연스럽게 사는것이 아름답다 원진2007-12-262486
15448   오랫만에 장흥 숯가마에... 현이2007-12-252939
15447   행복은 나 스스로 찿는것~~ 소망2007-12-252487
15446   매년 받는 크리스마스 카드 현이2007-12-252436
15445   눈에 띄는 새로운 훈남.. fdgfgfag..2007-12-242376
15444   + 안타까운 마음 + 바부탱이..2007-12-242521
15443   당신의 웃는 모습은 사랑입니다 원진2007-12-242500
15442   친구의 전화~~ 현이2007-12-242438
15441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소망2007-12-232446
15440   봄날 같은 날씨 현이2007-12-222529
15439   웃음은 부작용이 없는 진정제다 원진2007-12-222536
15438   할머님은 잘 가셨을까?? 현이2007-12-21248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