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속상해요

글쓴이 보꽁

등록일 2007-12-04 08:02

조회수 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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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받고 있는 울 신랑...이번주 한주는 그곳에서 교육 받아야 하는데

아침에 전화 왔는데 목소리가 엉망이네요.

어제 저녁만 해도 괜찮더니.....

올라가는날 저녁에 도착 했더니 교육관 보일러 안 틀어 줘서

오돌오돌 떨면서 잤다고 하네요 그래서 인지 몸살 감기가 와서

넘무 힘들다고 합니다..

웬만해선 아프다 하는 사람 아닌데....

지금 몸도 정상 아닌데....너무 너무 속상하네요...

교육 그만 받고 내려 오라고 하고 싶지만 직장인이 그럴수도 없고..

정말 현실은 너무 잔인해요..

왜 아픈사람 에게 또 아프게 하는지....

정말 하나님이 미운 그런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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