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지끈 지끈

글쓴이 보꽁

등록일 2007-12-03 10:20

조회수 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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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감정 기복이 넘 심하네요

어제는 희망으로  오늘은 또 힘드네요..

출장지에서 밝은 목소리로 전화한 신랑 ....

정말 속이 속이 아닐텐데...

한참을 누워 있었더니 머리는 더 아파 오네요

이상하리만큼 감정 컨트롤이 안되네요

어제 같으면 정말 열심히 살아야지 하는 마음이 불끈 불근 하더니

오늘은 또 그저 한 없이 밑으로 밑으로 내려 가는 내 마음...

미즈에 오면 항상 첫 발걸을 미모로 했는데

이젠 내 숨쉴공간이 필요 해서 여기로 오네요..

..................

그래도 내 할일은 해야 겠죠... 아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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