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반성하며...

글쓴이 보꽁

등록일 2007-12-02 13:05

조회수 2,31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한동안 넘 바빠서 저녁을 집에서 먹지 않았던 울신랑..

사실 아이들과 간단하게 먹다보니 그 생활이 익숙해 졌었는지

근래 매일 같이 집에서 저녁을 신랑이 먹다 보니 이런 저런

신경이 만하이 쓰이더군요..

그래서 살짝... 저녁 먹고 늦게 들어 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근데 지금 생각해 보니 그 생각이 얼마나 이기적인 생각 이였는지

너무 후회 되고 속상하고 그러네요

매일 매일 최선을 다 하렵니다

잘 하던 못하던 따슨밥 먹일려구요....

정말 소중한 사람인데....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5376   다이어트 (고도원의 아침편지) 소망2007-12-042311
15375   너무 속상해요 보꽁2007-12-042741
15374   결혼하는 친구 수2007-12-032340
15373   그래두 좋은 날이었어요 현이2007-12-032291
15372   머리가 지끈 지끈 보꽁2007-12-032723
15371   의연한 척 하는 남편.. 보꽁2007-12-022240
15370   회색빛 날씨탓?? 현이2007-12-022329
15369   안녕하세요~OBS경인TV<오감만족!생방송 TViO>제작팀입니다. 티비오2007-12-022685
15368   나를 반성하며... 보꽁2007-12-022320
15367   가정은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곳 소망2007-12-022407
15366   좋은글 이라 퍼 왔습니다 보꽁2007-12-012313
15365   귀중한 큰 선물... 현이2007-12-012391
15364   새로은 하루를 맞는 다는것... 보꽁2007-12-012185
15363   노력의 결과 인데... 보꽁2007-11-302294
15362   나만을 위한 시간 수2007-11-302158
15361   + 11월의 마지막날 + 바부탱이..2007-11-302256
15360   나약한 내가 싫네요 보꽁2007-11-302177
15359   길을 가다가 아름다운 광경... 현이2007-11-302339
15358   당신께 드리고 싶어요 (고도원의 아침편지) 소망2007-11-302228
15357   삶의 의미란?? 현이2007-11-292299
15356   잊고 있었던 이야기 수2007-11-292214
15355   이자가 너무 작네요 보꽁2007-11-292395
15354   그냥 우울 하네요 보꽁2007-11-292307
15353   설램인지 잠을 설치구... 현이2007-11-292324
15352   수육 했어요 보꽁2007-11-282353
15351   나만의 공간을 가지고 싶어지네요 수2007-11-282281
15350   +한글자만 바뀌면+ 바부탱이..2007-11-282442
15349   커피를 사랑하는 그녀~~ 현이2007-11-282381
15348   전쟁이 지나고 고요가 찾아 왔어요 보꽁2007-11-282790
15347   뱃살빼기체조 시작~ 이경화2007-11-272517
15346   정말 웃긴 택배... 보꽁2007-11-27253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