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반성하며...

글쓴이 보꽁

등록일 2007-12-02 13:05

조회수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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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넘 바빠서 저녁을 집에서 먹지 않았던 울신랑..

사실 아이들과 간단하게 먹다보니 그 생활이 익숙해 졌었는지

근래 매일 같이 집에서 저녁을 신랑이 먹다 보니 이런 저런

신경이 만하이 쓰이더군요..

그래서 살짝... 저녁 먹고 늦게 들어 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근데 지금 생각해 보니 그 생각이 얼마나 이기적인 생각 이였는지

너무 후회 되고 속상하고 그러네요

매일 매일 최선을 다 하렵니다

잘 하던 못하던 따슨밥 먹일려구요....

정말 소중한 사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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