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중한 큰 선물...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07-12-01 17:49

조회수 2,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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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김장을 했어요

어제두 물론 혼자서 했죠??

 

시골에서 사온 배추 푸짐하게 가져와서 양쪽 두집

인심쓰구 오늘은 아는동생 큰 바케스로 가득주구...

 

해마다 저희집에서 김장 김치 갔다 먹는데 비싸다구

안 해줄수도 없구...

 

거의 제가 준비 다 해놨던거라 금새 버무리기만 했네요

수육 삶아 맛있게 점심 먹구 동네 노래방에서 놀다 갔네요

 

택배 올때가 없는데 오늘 택배가 오네요

세상에나 10키로짜리 고구마 한박스랑 십자수 액자 두개...

 

뭐라 말이 안 나오네요

고마운 마음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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