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첫날 이네요
그리고 내 인생의 새로운 하루 이기도 하고요
가만 생각 해 보면 참으로 교만으로 살아온 인생 인것 같습니다
무엇그리 가진게 있다고
무엇 그리 잘난게 있다고
혼자서 교만을 떨고 살았는지..
한심하기 짝이 없는 삶을 살았다는 생각에 후회도 해 봅니다
지금 부터라도 제대로 된 삶을 살아야 겠지요
사람을 왜 아파보지 않고는 아픈 사람의 심정을 다 이해 하지
못 할까요
내가 좀더 많은 사람에게 포용력 있지 못했던 것에
참으로 후회가 됩니다
지금 부터라도 노력 하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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