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을 위한 시간

글쓴이 수

등록일 2007-11-30 14:10

조회수 2,15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무 생각없이 딱 하루에 삼십분간만 투자해보기로 했어요.

혼자있는 시간이 다 내시간인데 새삼스럽게 따로 시간이 왜 필요할까 하시겠죠?

그런데 혼자있지만 저를 위한 시간이 아닌 가족을 위한 시간을 거의 보냈던듯해요.

유일한 낙이라곤 집안일 하면서 이렇게 왔다갔다 하며 미즈에 지내는 시간이었지만

컴도 안보고 집안일도 없는 그런 공간에서 잠시 몸을 쉬어봤어요.

점심먹고 아이가 학원에 가있는 시간동안 반신욕을 해보려고 해요.

한동안 열심히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귀찮아져서 안했거든요.

이른점심을 먹은 후 삼십분동안 아무생각없이 눈을 감고 저만의 시간을 가져봤어요

들려오는 전화소리도 무시하고 거품이 가득한 욕조에 몸을 담그고 놨더니 정말 좋으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89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5403   자신에게 선물을 해 보자 예찌야2007-12-072454
15402   김포의 한 초등학교 에서도 시험문제 유츨 .. 예찌야2007-12-072377
15401   시키지 않은 숙제... 현이2007-12-072361
15400   상처가 쓰라리네요 수2007-12-072366
15399   바람이 세찬 아침... 예찌야2007-12-072415
15398   좋은 마음이 고운 얼굴을 만든다 소망2007-12-072360
15397   조용한 밤이네요.. 수워니2007-12-062478
15396   행복의 기준 수2007-12-062285
15395   친구의 교육 현이2007-12-062452
15394   미즈 회원님들 다들 어디 가셨나?? 예찌야2007-12-062397
15393   때론 맘을 숨기며... 보꽁2007-12-062400
15392   그래 희망이 있어 보꽁2007-12-062194
15391   눈을 기다립니다 수2007-12-062296
15390   + 미즈 회원님들을 위해서 + 바부탱이..2007-12-062214
15389   모르고 지나가는 행복 원진2007-12-062323
15388   흐리네요 예찌야2007-12-062404
15387   그대보다 귀한것은 없습니다 수2007-12-052391
15386   사랑의 인사 수2007-12-052547
15385   처음으로 글을 남기네요 사랑해요..2007-12-052373
15384   추워도 해피한 날 현이2007-12-052436
15383   나의기도 보꽁2007-12-052373
15382   헐~~ 학습지 비... 보꽁2007-12-052236
15381   마음먹는 만큼 행복해진다 소망2007-12-052213
15380   아이들 기말 고사 쳤다고 전화 오기 시작 하네요 보꽁2007-12-042295
15379   하루종일 방콕했어요~ 바부탱이..2007-12-042308
15378   하얀머리의 할머니 수2007-12-042208
15377   성공적인 임플란트 필수요소 네가지 보꽁2007-12-042271
15376   다이어트 (고도원의 아침편지) 소망2007-12-042311
15375   너무 속상해요 보꽁2007-12-042741
15374   결혼하는 친구 수2007-12-032340
15373   그래두 좋은 날이었어요 현이2007-12-03229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