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의 마지막날 +

글쓴이 바부탱이

등록일 2007-11-30 14:01

조회수 2,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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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기억하고 있나요....10월의 마지막 밤을~

이용씨의 노래를 부르면서 10월의 마지막을 보냈던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달이 지나서...

내일이면 12월이네요!

시간이 어쩜 이렇게도 빨리 지나가는지~

너무 싱거워요~  아쉽고~ 뭔가 좀 부족한 듯~

예전에 지금보다 조금 어렸을때는 어른들이 `세월 참~ 빠르다`

이렇게 말씀 하실때는 무슨 느낌인지 몰랐는데....

이제는 조금씩 그 기분을 공감 할수 있을것 같아요!

자꾸 빨리 흘러가는 시간만 붙잡고 있을수도 없는데...

항상 지나간 시간만 생각하며 후회하고~

참 이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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