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기억하고 있나요....10월의 마지막 밤을~
이용씨의 노래를 부르면서 10월의 마지막을 보냈던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달이 지나서...
내일이면 12월이네요!
시간이 어쩜 이렇게도 빨리 지나가는지~
너무 싱거워요~ 아쉽고~ 뭔가 좀 부족한 듯~
예전에 지금보다 조금 어렸을때는 어른들이 `세월 참~ 빠르다`
이렇게 말씀 하실때는 무슨 느낌인지 몰랐는데....
이제는 조금씩 그 기분을 공감 할수 있을것 같아요!
자꾸 빨리 흘러가는 시간만 붙잡고 있을수도 없는데...
항상 지나간 시간만 생각하며 후회하고~
참 이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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