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통장문제로 신랑하고 약간 언쟁이 오고가고..
사실 저는 어제 밤에 부터 신랑 한테 좀 삐져 있었기에
아침에 더욱더 우울 했던것 같아요
통장 잃어 버려도 된다는 미모님들 글 읽고 은해 갔어요
ㅠㅠ 정말 간단하게 찾아 지네요
근데 천만원 에 대한 약 3개월 이자가 4,500원 ...
12개월 계약 50만원 정도 였는데 세상에 3개월 이자가 요게 뭡니까..
중도해약이라 그렇다네요...
찾아서 시장도 보고 제 치마도 하나 사고 그러고 룰루 랄라 왔어요
기분이 한결 좋으네요
여러 님들 응원 감사해요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