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램인지 잠을 설치구...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07-11-29 09:09

조회수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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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 깨다를 반복했더니 눈이 다 아프네요

 

오늘 12시 서울역에서의 모임

과연 어떻게 생긴 아줌들일꼬??

 

만난이두 있구 사진으로 본이두 있구 아예 그것두 저것도

못 본 이두 있구...

 

설래임인지 잠이 안와 뒤치락 뒤치락...

 

나인 먹었지만 아직도 난 철없는 아줌??

맘이 바쁘다

 

아무런 준비도 사실 해 놓지도 않구 있다

멍하니 공항상태 인지라...

 

지금 배추를 시골에서 가지구 온다는데...

 

정리두 해놓지 않구 대충 올려다 놓구 가야 하게 생겼네요

 

낼은 또 다른 산행 모임이 네명이서 있는 날이구

토요일이나 김장을 해야하나 ...

 

토요일날 하면 도와 줄수있다구 아는 언니 전화 왔는데

아찌랑 그냥 대충 해야하나

 

맘이 괜시리 분주 하네요

그냥 두서없이 주절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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