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램인지 잠을 설치구...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07-11-29 09:09

조회수 2,32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자다 깨다를 반복했더니 눈이 다 아프네요

 

오늘 12시 서울역에서의 모임

과연 어떻게 생긴 아줌들일꼬??

 

만난이두 있구 사진으로 본이두 있구 아예 그것두 저것도

못 본 이두 있구...

 

설래임인지 잠이 안와 뒤치락 뒤치락...

 

나인 먹었지만 아직도 난 철없는 아줌??

맘이 바쁘다

 

아무런 준비도 사실 해 놓지도 않구 있다

멍하니 공항상태 인지라...

 

지금 배추를 시골에서 가지구 온다는데...

 

정리두 해놓지 않구 대충 올려다 놓구 가야 하게 생겼네요

 

낼은 또 다른 산행 모임이 네명이서 있는 날이구

토요일이나 김장을 해야하나 ...

 

토요일날 하면 도와 줄수있다구 아는 언니 전화 왔는데

아찌랑 그냥 대충 해야하나

 

맘이 괜시리 분주 하네요

그냥 두서없이 주절주절...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8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5396   행복의 기준 수2007-12-062285
15395   친구의 교육 현이2007-12-062452
15394   미즈 회원님들 다들 어디 가셨나?? 예찌야2007-12-062397
15393   때론 맘을 숨기며... 보꽁2007-12-062400
15392   그래 희망이 있어 보꽁2007-12-062194
15391   눈을 기다립니다 수2007-12-062296
15390   + 미즈 회원님들을 위해서 + 바부탱이..2007-12-062214
15389   모르고 지나가는 행복 원진2007-12-062322
15388   흐리네요 예찌야2007-12-062404
15387   그대보다 귀한것은 없습니다 수2007-12-052391
15386   사랑의 인사 수2007-12-052547
15385   처음으로 글을 남기네요 사랑해요..2007-12-052373
15384   추워도 해피한 날 현이2007-12-052436
15383   나의기도 보꽁2007-12-052372
15382   헐~~ 학습지 비... 보꽁2007-12-052236
15381   마음먹는 만큼 행복해진다 소망2007-12-052213
15380   아이들 기말 고사 쳤다고 전화 오기 시작 하네요 보꽁2007-12-042295
15379   하루종일 방콕했어요~ 바부탱이..2007-12-042307
15378   하얀머리의 할머니 수2007-12-042208
15377   성공적인 임플란트 필수요소 네가지 보꽁2007-12-042271
15376   다이어트 (고도원의 아침편지) 소망2007-12-042310
15375   너무 속상해요 보꽁2007-12-042741
15374   결혼하는 친구 수2007-12-032339
15373   그래두 좋은 날이었어요 현이2007-12-032291
15372   머리가 지끈 지끈 보꽁2007-12-032721
15371   의연한 척 하는 남편.. 보꽁2007-12-022239
15370   회색빛 날씨탓?? 현이2007-12-022329
15369   안녕하세요~OBS경인TV<오감만족!생방송 TViO>제작팀입니다. 티비오2007-12-022685
15368   나를 반성하며... 보꽁2007-12-022319
15367   가정은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곳 소망2007-12-022405
15366   좋은글 이라 퍼 왔습니다 보꽁2007-12-01231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