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 깨다를 반복했더니 눈이 다 아프네요
오늘 12시 서울역에서의 모임
과연 어떻게 생긴 아줌들일꼬??
만난이두 있구 사진으로 본이두 있구 아예 그것두 저것도
못 본 이두 있구...
설래임인지 잠이 안와 뒤치락 뒤치락...
나인 먹었지만 아직도 난 철없는 아줌??
맘이 바쁘다
아무런 준비도 사실 해 놓지도 않구 있다
멍하니 공항상태 인지라...
지금 배추를 시골에서 가지구 온다는데...
정리두 해놓지 않구 대충 올려다 놓구 가야 하게 생겼네요
낼은 또 다른 산행 모임이 네명이서 있는 날이구
토요일이나 김장을 해야하나 ...
토요일날 하면 도와 줄수있다구 아는 언니 전화 왔는데
아찌랑 그냥 대충 해야하나
맘이 괜시리 분주 하네요
그냥 두서없이 주절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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