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육 했어요

글쓴이 보꽁

등록일 2007-11-28 13:33

조회수 2,35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미뫀카페에 아이들 간식 올렸더니 자주 올린다 딴지가 들어 와서

여기 올려요^^ 여기도 딴지 들어 올려나??

사실 울 아들 학교 갔다 와서 간식 없음 무지 화내는 통에 매일 매일

간식 준비 한는것도 일이고 또 일이 지만 해야 하고 그러네요

어떤날은 대충~~ 어떤날은 신경좀 퍅퍅 쓰고 그래요.....

오늘은 돼지수육했어요

고기 좋아 하는 울 아들 좋아서 넘어 갈겁니다...

일단 작은 고기덩어라 익었나 봤더니 익어서 작은것 썰어저 저 먹고

아들 줄것은 좀더 익혀야 겠기에 열심히 삶고 있어요

점심으로 밥 한공기 먹고 또 요놈을 다 먹었네요

작년 김장김치라 싸서 멋었는데  아주 맛있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5374   결혼하는 친구 수2007-12-032340
15373   그래두 좋은 날이었어요 현이2007-12-032294
15372   머리가 지끈 지끈 보꽁2007-12-032728
15371   의연한 척 하는 남편.. 보꽁2007-12-022245
15370   회색빛 날씨탓?? 현이2007-12-022332
15369   안녕하세요~OBS경인TV<오감만족!생방송 TViO>제작팀입니다. 티비오2007-12-022689
15368   나를 반성하며... 보꽁2007-12-022328
15367   가정은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곳 소망2007-12-022416
15366   좋은글 이라 퍼 왔습니다 보꽁2007-12-012319
15365   귀중한 큰 선물... 현이2007-12-012393
15364   새로은 하루를 맞는 다는것... 보꽁2007-12-012188
15363   노력의 결과 인데... 보꽁2007-11-302297
15362   나만을 위한 시간 수2007-11-302163
15361   + 11월의 마지막날 + 바부탱이..2007-11-302261
15360   나약한 내가 싫네요 보꽁2007-11-302181
15359   길을 가다가 아름다운 광경... 현이2007-11-302341
15358   당신께 드리고 싶어요 (고도원의 아침편지) 소망2007-11-302232
15357   삶의 의미란?? 현이2007-11-292303
15356   잊고 있었던 이야기 수2007-11-292216
15355   이자가 너무 작네요 보꽁2007-11-292400
15354   그냥 우울 하네요 보꽁2007-11-292310
15353   설램인지 잠을 설치구... 현이2007-11-292329
15352   수육 했어요 보꽁2007-11-282357
15351   나만의 공간을 가지고 싶어지네요 수2007-11-282283
15350   +한글자만 바뀌면+ 바부탱이..2007-11-282442
15349   커피를 사랑하는 그녀~~ 현이2007-11-282382
15348   전쟁이 지나고 고요가 찾아 왔어요 보꽁2007-11-282793
15347   뱃살빼기체조 시작~ 이경화2007-11-272520
15346   정말 웃긴 택배... 보꽁2007-11-272534
15345   내가 살 빼지못한 이유중 하나.. 현이2007-11-272506
15344   엄마들이 문제네요... 보꽁2007-11-27249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