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육 했어요

글쓴이 보꽁

등록일 2007-11-28 13:33

조회수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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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뫀카페에 아이들 간식 올렸더니 자주 올린다 딴지가 들어 와서

여기 올려요^^ 여기도 딴지 들어 올려나??

사실 울 아들 학교 갔다 와서 간식 없음 무지 화내는 통에 매일 매일

간식 준비 한는것도 일이고 또 일이 지만 해야 하고 그러네요

어떤날은 대충~~ 어떤날은 신경좀 퍅퍅 쓰고 그래요.....

오늘은 돼지수육했어요

고기 좋아 하는 울 아들 좋아서 넘어 갈겁니다...

일단 작은 고기덩어라 익었나 봤더니 익어서 작은것 썰어저 저 먹고

아들 줄것은 좀더 익혀야 겠기에 열심히 삶고 있어요

점심으로 밥 한공기 먹고 또 요놈을 다 먹었네요

작년 김장김치라 싸서 멋었는데  아주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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