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웃긴 택배...

글쓴이 보꽁

등록일 2007-11-27 15:59

조회수 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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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전에 경비실에서 인터폰이 왔네요

택배 가져 가라고...근데 웃긴것은

인터폰 오기 전에 문자가 먼저 들어 왔더라구요

택배 경비실에 맡긴다고 ...

아니 내가 분명 집에 있는데 왜 집에 가져다 주지 않고

경비실에 맡기고 가죠?

정말 그 택배 아저씨 이해가 안가네요

사실 날씨가 쌀쌀하니 저도 밖에 나가기 싫기는 마찬 가지인데.

그냥 집에다 가져다 주지 사람 있나 없나 확인도 않고

경비실에 맡기고 가 버림서 문자 하나 날려주고..

정말 귀찮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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