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 넘의 살 야기는 여자라면 문제가 아닐수가 없네요
두 친구중에 저만 보면 살 빼라는 친구들이 있어요
그런데 도통 보통 아줌들이 생각지 못할 정도로 안 먹더라구요?
먹은게 있어야 살이 찌죠?
그러면서두 맨날 만날때 마다 살 타령은 먼저 시작 한다니깐요
한 친구랑 전 살이 쪄서 우리랑 레벨이 다르다구 오히려
가만히 있는 편이기도 하답니다
듣구있다 안되겠슴 한마디씩 하죠?
우리 앞에선 살 야기 하지마라 말이야
그러다 맞아 잘못 되는수가 있어!!
친구 슬그머니 웃는답니다
요 며칠 날씨 핑계대구 방콕 하는데 요 입은 어찌나 심심하던지...
밖에 나가야 먹지않게 되지 방콕하면 궁금하구...
알면서 잘 아니 되네요
밀가루 음식은 절제하려면 하구 사실 안 먹구 싶은데
떡류는 잘 먹구 있거든요
그렇다구 매일 먹는것은 아니구 또 흰쌀로만 만든것은 안 먹어요
쑥이 들어간걸 고집하죠?
사서 먹는건 아니구요?
산에 다니면서 간편하게 먹는다구 빼서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가
아는 사람 오면 먹구 산에서 먹구 심심할때 가끔...
어제도 물론 쑥 인절미 먹었네요
고구마랑 좋아해서요
간식으로 먹는것은 아닌 주식이지만 탄수화물이아
먹는순간 지방으로 간다는데 이걸 어쩌죠??
안 먹음 오히려 스트레스 될것 같구요
오늘은 일주일 만에 쑥 인절미 구워 산으로 가네요
땀 좀 빼구 와야 할까 봐요
좋은날 해피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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