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울 보댕이 수학학원 반편성 고사가 있었는데
결과가어제 나왔어요
친구아들도 울 보댕이랑 같은 반이였는데 결과가 한단계
업 되었나 보더라구요 .
울 아이 집에도 오기 전에 전화 와선학원 소식 쫙~ 알려 주네요..
그 친구랑 그 친구 에 친구아들도 그 학원 다니는데 그애는
주 3일반개념(성적순으로함) 울 보댕이는 주5일반응용 친구 아들은
주 3일반 인데 주 5일반 보다 한단계 높은 심화반 이렇게 배정이 되었어요
아무래도 주3일(하루에 3시간 수업) 심화반이 젤로 공부 잘 하는 아이들 반이니
이 친구 신나서 전화를 했네요...
그냥 조용히 학원 보낼려고 했더니 엄마들이 이리 쑤시고 다니니 원..
학원 레벨 이나 시간 등등을 훤히 꿰고 있네요
머리도 안 아픈지.....
정말 엄마들이 더 난리 입니다.. 그나 저나 나도 걱정이네요 ..
이제 까지 주3일 월 15만원 이였는데 한단계 올라 갔다면 주 5일반 25만원 이라
고 원비 봉투를 보냈네요 ..
돈도 돈이지만 주 5일을 학원을 보내려고 하니 아이가 힘들것 같은데 저는 또 레벨 업
되었다는 것이 좋아 한다고 하고.....
서울 분들이야 웃기게 들리 겠지만 아직 초등학생 수학 학원 하나보내는데 월 25만원을
줘야 하는 생각도 들고.... 아침부터 머리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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