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핸 감이 대풍인가 보네요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07-11-16 11:30

조회수 2,33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랫만에 어제 재래시장엘 갔어요

갓두 사구 쪽파두 양파두 고추도 사구...

요것저것 싸다는 핑계아래 또 잔뜩 샀어요

 

그런데 감이 넘넘 싼거 있죠??

티비에서 주렁주렁 감 수확 참 좋아 보여요

물론 힘이 든다는걸 알지만요

 

가까운곳에 저런곳이 있담 도와드리구 싶을 정도로...

 

사과 감 과수원이 나오면 기분이 좋아 지더라구요?

그렇게 힘겹게 수확한 감들이 얼마나 예쁜 모습으로

눈길을 끌더라구요??

 

싸니까 더더욱...

 

그래서 대봉감과 단감을 샀어요

팔천원어치 샀는데두 무척 많네요

 

대봉감은 항아리에 넣어두구

단감은 세제에 씻어 냉장고에 넣어두구...

 

집안에 감 풍년 들었네요

농심의 마음을 새기면서 맛나게 먹을래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항상 변함없이 이 마음으로 살고 싶네요 세아이맘..2007-11-172234
15309   참 아름다운 동행 소망2007-11-172274
15308   올핸 감이 대풍인가 보네요 현이2007-11-162336
15307   + 하루의 시작을 상쾌하게 + 바부탱이..2007-11-162175
15306   이런 곳도 있었군요 보꽁2007-11-152273
    여기들 다계셨네요.. 이경화2007-11-172250
15305   스트레스좀 받구 왔어요 영리2007-11-152208
15304   + 수험생들 모두 화이팅 + 바부탱이..2007-11-152371
15303   내 머린 바보?? 영리2007-11-152187
15302   가는 가을이 아쉬워... 현이2007-11-142323
15301   당신의 미소속에 힘이 있습니다 영리2007-11-142227
15300   + 수능 D-day 1일 + 바부탱이..2007-11-142400
15299   알고보니 나쁜 사람이네요 소망2007-11-142397
15298   이런일두 있군요 소망2007-11-132227
15297   + 한명의 가족을 맞이 했습니다 + 바부탱이..2007-11-132317
15296   마지막 갈을 찿아서~~ 현이2007-11-122229
15295   한통의 멜... 현이2007-11-122134
15294   올가을의 마지막 단풍이 아닐까? 현이2007-11-112316
15293   연세라는 말에~~~ 현이2007-11-102180
15292   오늘 만나구 온 녀석들~~ 현이2007-11-092220
15291   행복한 사람이 되려면~~ 현이2007-11-092015
15290   [정보] 이뿐 내 아기 자랑해볼래요~ 예린맘2007-11-082154
15289   ☆ 부의 법칙 ☆ 이미애2007-11-082126
15288   삶의 바람소리~~ 현이2007-11-082051
15287   사는 이유...! 햇살2007-11-082253
15286   + 안개낀 아침 + 바부탱이..2007-11-072228
15285   성공하는 여성들의 7가지 법칙! 이미애2007-11-062324
15284   가는 당신이(갈) 무정하더라~~ 현이2007-11-062209
15283   조금이라도 더 아름다운 영혼을 위해 (고도원의 아침편지) 현이2007-11-062205
15282   꽃들은 언제봐두 아름다워~~ 현이2007-11-052298
15281   행복한 이기주의자의 10계명 이미애2007-11-04219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