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의 시작을 상쾌하게 +

글쓴이 바부탱이

등록일 2007-11-16 11:11

조회수 2,18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은 미즈에 조금 늦게 방문을 했습니다!

 

보통때는 아침에 출근해서 이것저것 준비 해놓고

10시경이면 습관처럼 미즈에 들어오곤 하는데...

오늘은 노동을 좀 했거든요~~ ㅎㅎ

 

사무실 들어오는 길에 있는 낙엽을 빗자루로 쓸었지요~

주위에 낙엽이 많이서 이쯤되면 일주일에 2~3번 정도는

빗자루를 들고 밖으로 나갑니다..!

아침에 출근할때는 추워서 바짝 움츠리고 출근길을 나섰는데

지금은 등에서 땀이 나는것 같아요!  역시 사람은 움직여야

활동하는게 활기가 넘치는거 같아요~

 

또한, 직원들이 다 모여서 같이 하니까...재미도 있구요!!!

 

그래서 인지 오늘은 하루를 씩씩하게...보낼수 있을것 같네요!

벌써부터 점심 시간이 기다려 지기도 하구요~

그것도 일이라구...밥 생각이!!

 

님들오 오늘하루...활기차고 즐거운 하루 보네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6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5320   사우나 속의 풍경~~ 현이2007-11-192403
15319   주는것은 아름답다~~~ 소망2007-11-192277
15318   + 첫눈을 기다리며 + 바부탱이..2007-11-192223
15317   이천원의 기쁨 (우리 쪽파 밭) 현이2007-11-182482
15316   국화차 한잔을 마시며... 영리2007-11-182283
15315   겨울이 오는 길목에서~~ 현이2007-11-182150
15314   식욕억제 지압법 이경화2007-11-172433
15313   가족호칭및 촌수 이경화2007-11-172708
15312   십원짜리동전 다시보자. 이경화2007-11-173159
15311   + 2007년의 마지막 단풍구경하세요 + 바부탱이..2007-11-172317
15310   항상 변함없이 이 마음으로 살고 싶네요 보꽁2007-11-172215
    항상 변함없이 이 마음으로 살고 싶네요 세아이맘..2007-11-172246
15309   참 아름다운 동행 소망2007-11-172284
15308   올핸 감이 대풍인가 보네요 현이2007-11-162346
15307   + 하루의 시작을 상쾌하게 + 바부탱이..2007-11-162188
15306   이런 곳도 있었군요 보꽁2007-11-152279
    여기들 다계셨네요.. 이경화2007-11-172261
15305   스트레스좀 받구 왔어요 영리2007-11-152216
15304   + 수험생들 모두 화이팅 + 바부탱이..2007-11-152384
15303   내 머린 바보?? 영리2007-11-152202
15302   가는 가을이 아쉬워... 현이2007-11-142330
15301   당신의 미소속에 힘이 있습니다 영리2007-11-142243
15300   + 수능 D-day 1일 + 바부탱이..2007-11-142410
15299   알고보니 나쁜 사람이네요 소망2007-11-142420
15298   이런일두 있군요 소망2007-11-132238
15297   + 한명의 가족을 맞이 했습니다 + 바부탱이..2007-11-132327
15296   마지막 갈을 찿아서~~ 현이2007-11-122246
15295   한통의 멜... 현이2007-11-122153
15294   올가을의 마지막 단풍이 아닐까? 현이2007-11-112328
15293   연세라는 말에~~~ 현이2007-11-102192
15292   오늘 만나구 온 녀석들~~ 현이2007-11-09223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