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좀 받구 왔어요

글쓴이 영리

등록일 2007-11-15 15:55

조회수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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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게질 배우려구 갔다가 어찌 젊은 아줌이

못 마땅한지 자꾸만 톤이 높아지네요

 

해서 식은땀이 주르르 난다구 했더니

혼내니깐...

 

그렇게 이야기 하면 더 가르켜 주고 싶지 않다네요

가만히 있슴 좋은데...

 

헉...

나두 사람인데...

 

전혀 몰랐던 사람도 아니구 새로운 걸 배우면서

또 기억력이 별루 좋지않아 그럴수도 있건만...

 

또 양해를 부탁했건만

그런 핑계 대지말란 식이네요

 

속으로 저두 다짐했어요

다신 오나 봐라~~

서비스 정신이 넘 부족하다란 맘을 가지고 왔답니다

 

저같음 좀더 친절하게 가르켜 줄것 같은데

아닌가?

 

저두 그때 되면 또 모르겠네요

그냥 좀 맘이 그랬어요

그 순간은요

 

허지만 그냥 잊어 먹어야죠?

목마른 놈이 샘판다구 또 마루리때 가야 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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