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두 분명 가을은 있었건만
겨우 일년 전인데...
날씨가 가물어서 단풍이 말라 많이 보질 못했던것 같아요
도봉산에서 겨우 초입에 몇 그루만 생각이 나네요
벌써 제 기억이 녹슬어서 일까요??
전혀 기억이 없네요
아님...
정말루 단풍 구경하기가 힘이 들었을까??
전 정말 많이 보지를 못 했거든요?
그런데 올핸 정말루 눈이 시리게 많이도 보았답니다
오늘도 초입엔 아직도 멋스러움을 맘껏 뽐내구
서있는 황홀한 단풍의 매력에 매료되었다 왔답니다
올핸 많이 찍기두 했구요?
넘 좋아서...
넘 찬란하게 빛나는 요염한 재태가 고와서...
오늘도
환상적인 모습의 황홀함에 흠뻑 취했던 하루네요
작년엔 명성산에서 정말 단풍다운 단풍을 봤을뿐
기억에 조차 없었던 도봉산의 단풍...
가는게 넘 아쉬워요
이젠 며칠있슴 영원히 사라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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