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나쁜 사람이네요

글쓴이 소망

등록일 2007-11-14 07:45

조회수 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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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의 전화를 주었다구 지방에 사는 동생이 아닌

서울에 산 제게 전화를 해 주어 참 고맙게 생각을 했답니다

 

허지만 동생과의 통화를 하고 보니 나쁜 넘이네요

 

도대체 그 유가 뭘까??

동생이 금요일날 전화기를 동네에서 잊어 버렸나 봅니다

 

전화를 몇번이구 했다구 하네요

그런데 받지를 않더랍니다

 

물론 문자도 보냈구요??

글구 집 전번도 있구 여러 전번도 있구요??

 

그렇게 전화를 해두 안 받던 넘이

제가 일요일날 문자를 보냈는데 전화를 해 줄거면 바로 해 주던지

이틀이 지난 어제 전화를 해 주고...

 

그리구 핸폰 주인 집 전번 놔두구 제게 해 주고...

 

그런데 동생의 말을 들으니 이미 쓸모 없게 되었다구 하네요

아무리 전활 해두 안 받길래 새로 구입했다는거 있죠??

 

주운 전화길 돌려 주려 하지도 않구 마구 쓰더랍니다

그래서 할수없이 정지를 시켰다지 뭡니까??

 

어쩔수없이 새로 구입할수 밖에요

월요일날 구입을 했다네요

 

첨부터 좋은 맘으로 돌려줬슴 참으로 좋았을걸 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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