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일두 있군요

글쓴이 소망

등록일 2007-11-13 17:49

조회수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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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낯 모른 전번이라  안 받을까 하다가 혹시나 하구

받았답니다

 

내용인즉 전화기를 하나 주웠는데요?

문자가 찍혀서 제게 전화를 했다구 하네요

 

제가 동생에게 문자를 보낸걸 보구 한 모양이군요

 

그럼 동생은 전화로 전화를 안 해 봤을까??

그제 낯에 제가 문자를 보냈거든요??

 

그런데 아무런 메아리가 없어서 그냥 그런가 보다 했거든요??

 

얼마나 맘 고생이 될까 하구 동생 집으로 곧장 전화를 해두 안 받네요

허긴 대낯엔 아무도 없겠지?

 

다행인건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분이 주워가지구 계시니 다행이네요

가까워서 찿으러 가기두 좋구요...

 

집에 사람이 들어오기만을 기다려 전화를 해야 겠어요

빨리 전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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