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일두 있군요

글쓴이 소망

등록일 2007-11-13 17:49

조회수 2,23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 한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낯 모른 전번이라  안 받을까 하다가 혹시나 하구

받았답니다

 

내용인즉 전화기를 하나 주웠는데요?

문자가 찍혀서 제게 전화를 했다구 하네요

 

제가 동생에게 문자를 보낸걸 보구 한 모양이군요

 

그럼 동생은 전화로 전화를 안 해 봤을까??

그제 낯에 제가 문자를 보냈거든요??

 

그런데 아무런 메아리가 없어서 그냥 그런가 보다 했거든요??

 

얼마나 맘 고생이 될까 하구 동생 집으로 곧장 전화를 해두 안 받네요

허긴 대낯엔 아무도 없겠지?

 

다행인건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분이 주워가지구 계시니 다행이네요

가까워서 찿으러 가기두 좋구요...

 

집에 사람이 들어오기만을 기다려 전화를 해야 겠어요

빨리 전해주고 싶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5345   내가 살 빼지못한 이유중 하나.. 현이2007-11-272500
15344   엄마들이 문제네요... 보꽁2007-11-272494
15343   그리워하면 언젠가 사랑은 오고 원진2007-11-262422
15342   제데루 보낸 하루 현이2007-11-262519
15341   ㅠㅠ 울신랑 삐졌어요 보꽁2007-11-262553
15340   빨대로 뱃살 빼보자... 이경화2007-11-262461
15339   택시를 타구 가다가... 현이2007-11-252437
15338   진정한 부자 소망2007-11-252295
15337   주부에게 도움되는 상식 이경화2007-11-242494
15336   치아관리 이경화2007-11-242512
15335   아침에 음미하는 좋은 글 원진2007-11-242494
15334   씨 없는 감 고르는법 아시나요?? 현이2007-11-232381
15333   삶이란 선물이다 소망2007-11-232340
15332   큰일 났네요 현이2007-11-232329
15331   요럴땐 속상해요 보꽁2007-11-232431
15330   하얀 세상~~ 현이2007-11-222539
15329   아들 녀석에게 혼났어여 보꽁2007-11-222533
15328   친구네 갔다 놀구 김치도 얻어 오구.. 현이2007-11-212586
15327   ^_^ = ♡ 바부탱이..2007-11-212294
15326   남겨둘 줄 아는 사람 영리2007-11-212426
15325   아름다운 그 이름~~~ 현이2007-11-212387
15324   친구는 언제나 좋은것~~ 현이2007-11-202319
15323   교통사고 대처법~ 이경화2007-11-202432
15322   첫눈같지도 않은 첫눈... 김인정2007-11-202302
15321   온세상 하얗게 하얗게.... 똥따마누..2007-11-202289
15320   사우나 속의 풍경~~ 현이2007-11-192405
15319   주는것은 아름답다~~~ 소망2007-11-192279
15318   + 첫눈을 기다리며 + 바부탱이..2007-11-192224
15317   이천원의 기쁨 (우리 쪽파 밭) 현이2007-11-182482
15316   국화차 한잔을 마시며... 영리2007-11-182284
15315   겨울이 오는 길목에서~~ 현이2007-11-18215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