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명의 가족을 맞이 했습니다 +

글쓴이 바부탱이

등록일 2007-11-13 11:08

조회수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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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

요즘 너무 정신이 없어서요~ 이제서야 이렇게..ㅠㅠ

 

이틀전 11일 일요일에 저의 집에 큰 행사가 있었답니다.

바로 저의 오빠의 결혼식 있었지요!

집안의 중대한 행사인만큼 정신이 없어서 `미즈`에 놀러올 시간이

많이 없었네요...ㅎㅎ

 

집에 결혼식이 처음 있었던건 아닌데...어찌나 정신이 없던지~

둘째인 언니가 먼저 결혼을 해서 오빠가 두번째 인데도...

아마 처음은 너무 몰라서 후딱 지나가 버렸고 오빠는 두번째라 보니

챙길게 더 많았답니다 !

 

그래도 이제 저의 집에 가족이 한명더 늘었어요~

기분이 좀 이상한거 있죠!

우리 4남매가 자라면서 티격태격 싸우기도 많이 싸우면서 자랐는데

이제 너무 자라서 결혼을 하고..아이를 낳고..!

지금 생각해 보니 모두다 추억으로 남더라구요~

이런 저희들을 바라보면서...아무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시는 부모님의

얼굴을 보자니..저의 마음또한 아팠답니다! ^^*

 

아무쪼록!! 

저의 오빠가 행복하게 잘 살수 있게 축하해 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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