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찍 일어나 출근 준비를 서둘러 마치고
출근하기 10분 전...
어느날부터 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하고~
출근하기 10분전에는 꼭 하는 것이 생겼다!!
차에 시동을 미리 걸어 두는것!!
미리 시동을 걸어 놓으면 차에 타면 많이 춥지가 않기에~
그러고 방문을 여는 순간!!
확~살 속까지 밀고 들어오는 차가운 바람때문에...
발이 밖으로 나가지지가 않네~ ㅠㅠ
따뜻한 방안에만 있다가 갑자기 기온에 차이가 많아서 그런지
쉽게 적응이 되질 않았다~~^^;
어느순간 부터 입에는 입김이 나오기 시작하고..
장갑을 찾게 되고..
차가 있는 곳까지는 겨우 10발자국 정도~~
대문을 나가면 바로 있으니...
차문을 열고 또한번 놀랬다!!
아니..이런~
차에 시동이 걸려 있지가 않아서..너무 추운거다..ㅠㅠ
ㅠㅠ 아마도 시동키를 잘못 누른듯~~ ^^:
오늘의 출근길을 이상하게도 자꾸만 어긋났다!!
뉴스에 많이 춥다는 말에 꾀를 부려서 그런것 같다.
너무 움츠려 들지만 말고 조금씩 적응해 나가야 하는데~
나는 이런듯 추위를 너무 싫어한다..
더운게 차라리 10배로 나으니...추운것은 한시도 못 참는다.
겨울에는 친구 만나는 것도 싫고 방에만 있고...
휴무에도 나가는것을 싫어한다~
그래서 나의 지인들은 겨울에는 내가 죽은줄 알았다 한다...ㅋㅌㅋㅌ
너무 유별 스러운 걸가?
하지만 어쩌겠어...추운게 너무 싫은데!!
올 겨울도 너무 추울것 같아 벌써부터 이렇게 움츠려 드는데...
따뜻하게 보낼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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