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이 왔네요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07-11-01 08:18

조회수 2,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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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지 않아두 오라구 하지 않아두

어김없이 찿아온 시간~~

 

시간속의 세월은 흘러흘러 드뎌 11월~~

 

찬바람이 오후부터 세차게 분다구 하죠?

옷깃을 자연스레 여미게 되겠죠??

 

앞으로 더욱더 추운 날들이 이어질 날들만이

기다리구 있을텐데...

 

벌써부터 춥다구 자꾸만 웅크리게 되네요

 

갈 가을이 저만치 떠날 채비를 하고

우리도 서서히 월동 준비의 채비를 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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