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방긋

글쓴이 복이사랑

등록일 2007-10-30 00:10

조회수 2,26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안녕하세요~수줍은 소녀처럼 모처럼 누군가에게 글을 남긴다 생각하니 설레이는 군요! 늘 관심은 많았는데 뭐가 그리 어려운지 이제야 , 카페란곳에 문을 두드려 봅니다... 같은 여자라는 이유하나만으로도 공감할수 있는 것이 많겠죠? 안산에 살고 있고요.아직 신혼입니다. 서른둘 늦은 나이에 결혼식은 내년쯤에 할거구요 신혼이죠^^ 여자를 위한 여자만이 누릴수 있는 카페인것 같아 조심스레 인사 남깁니다. 일교차로 건강에 유의해야할 계절이에요. 건강들 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5374   결혼하는 친구 수2007-12-032342
15373   그래두 좋은 날이었어요 현이2007-12-032294
15372   머리가 지끈 지끈 보꽁2007-12-032728
15371   의연한 척 하는 남편.. 보꽁2007-12-022245
15370   회색빛 날씨탓?? 현이2007-12-022332
15369   안녕하세요~OBS경인TV<오감만족!생방송 TViO>제작팀입니다. 티비오2007-12-022691
15368   나를 반성하며... 보꽁2007-12-022328
15367   가정은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곳 소망2007-12-022416
15366   좋은글 이라 퍼 왔습니다 보꽁2007-12-012319
15365   귀중한 큰 선물... 현이2007-12-012394
15364   새로은 하루를 맞는 다는것... 보꽁2007-12-012188
15363   노력의 결과 인데... 보꽁2007-11-302297
15362   나만을 위한 시간 수2007-11-302164
15361   + 11월의 마지막날 + 바부탱이..2007-11-302262
15360   나약한 내가 싫네요 보꽁2007-11-302181
15359   길을 가다가 아름다운 광경... 현이2007-11-302342
15358   당신께 드리고 싶어요 (고도원의 아침편지) 소망2007-11-302232
15357   삶의 의미란?? 현이2007-11-292303
15356   잊고 있었던 이야기 수2007-11-292216
15355   이자가 너무 작네요 보꽁2007-11-292400
15354   그냥 우울 하네요 보꽁2007-11-292310
15353   설램인지 잠을 설치구... 현이2007-11-292330
15352   수육 했어요 보꽁2007-11-282357
15351   나만의 공간을 가지고 싶어지네요 수2007-11-282284
15350   +한글자만 바뀌면+ 바부탱이..2007-11-282442
15349   커피를 사랑하는 그녀~~ 현이2007-11-282382
15348   전쟁이 지나고 고요가 찾아 왔어요 보꽁2007-11-282793
15347   뱃살빼기체조 시작~ 이경화2007-11-272520
15346   정말 웃긴 택배... 보꽁2007-11-272534
15345   내가 살 빼지못한 이유중 하나.. 현이2007-11-272506
15344   엄마들이 문제네요... 보꽁2007-11-27249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