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를 마감하며... +

글쓴이 바부탱이

등록일 2007-10-26 21:33

조회수 2,25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금요일...! 오늘 하루도 무사히 잘 보내고...이제서야 집에 도착을 했다.

오늘은 다른 날보다 많이 피곤....^^::

아마도 일주일의 마지막 날이라서 그런거 같다.

내일이 주말이기에~

 

유난히도 길게 느껴지고...피곤하던 하루를 마감하고

이렇게 컴퓨터에 앉아 있노라니...자판기를 두드리는 손가락 조차도

힘이 하나도 없네...ㅠㅠ

 

항상 이렇게 일을 마치고 들어오면 밥 생각이 없을 정도로

일상 생활에 찌들어 쓰러져 버리곤 한다

 

나에게 큰 친구가 된 "미즈"

이제는 하루에 한번도 들어오지 않으면 허전한 그런 곳이다!

실제로 아는 사람도 없고..이렇게 이야기를 쓴다 하더라도

누가 읽어주는 사람이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이상하게 일기를

쓰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나면 마음도 후련해 지고...편해지곤 한다.

그래서 자꾸 "미즈"에 들어오면 구구절절 나의 이야기만 늘어놓곤...하고...

나 혼자서 위로도 했다가 웃기도 했다가~

 

오늘 역시도 그랬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5280   갈이 떠나는 이 아침에... 현이2007-11-042271
15279   + 어긋난 나의 출근길 + 바부탱이..2007-11-032172
15278   내 마음을 주고 싶은 친구~~ 현이2007-11-032209
15277   외국 나비박제 구경 하실라우?? 현이2007-11-022589
15276   들꽃 수목원의 꽃들~~ 현이2007-11-012168
15275   11월이 왔네요 현이2007-11-012360
15274   따뜻한 슬픔 (고도원의 아침편지) 현이2007-10-312203
15273   어설픈 갤러리 즐감하세요 현이2007-10-302248
15272   급방긋 복이사랑..2007-10-302250
15271   갈 가을이 가고 떠나구 있어요 흑흑흑 현이2007-10-292209
15270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다정맘2007-10-292396
15269   안녕하세요 다정맘2007-10-292163
15268   마음 따뜻한 아침~~ 현이2007-10-292253
15267   마음에 남는 좋은 글~~ 현이2007-10-282250
15266   갈잎들의 향연~~ 현이2007-10-272229
15265   여자에겐 나이가 없나 보다 현이2007-10-272280
15264   + 하루를 마감하며... + 바부탱이..2007-10-262256
15263   불타는 단풍 감상하세요 현이2007-10-262233
15262   너무 예쁜 당신~~ (고도원의 아침편지) 현이2007-10-262302
15261   로상에서~~~ 현이2007-10-252274
15260   도봉산의 가을단풍 만끽 하세요 현이2007-10-242304
15259   단풍놀이 아쉬워요~ 바부탱이..2007-10-242233
15258   이런저런 생각..ㅠㅠ 바부탱이..2007-10-242196
15257   형액형별****별자리~~ 티나마나..2007-10-242211
15256   이쁜새 한마리 모시구 왔어요 현이2007-10-222241
15255   + 명언 + 바부탱이..2007-10-222207
15254   일본 인형 보세요 현이2007-10-212307
15253   일본 히에츠 전통 예능공연 구경 하세요 현이2007-10-212073
15252   친구의 전화~~ 현이2007-10-212210
15251   엄마의 건망증 현이2007-10-202292
15250   + 나에게 주어진 날들을 위하여 + 바부탱이..2007-10-20228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