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따뜻한 커피 한잔의 여유를 가지며.... ↑
지금 시간은 오후 3시경...
누가 쫒아 오는것도 아닐텐데..
시계의 바늘은 왜그리도 바쁘게 움직이는지~
요즘에는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 가는것만 같아서
점점 초조해 진다는 느낌을 자주 받을때가 많이지곤 합니다.
2007년도 이제 겨우 두달 정도 밖에 남지가 않아서 그런지
그런 생각이 자주 자주 머리속에 박혀 마음을 뒤숭숭하게
만들어 놓으니....ㅠㅠ
한장 한장 넘겨지는 달력을 볼때면 내 자신을 한번씩 뒤돌아보게
되는데...그럴때면 왜이렇게 바보같다는 생각이 자꾸 드는지..
지나가버린 시간을 다시 되돌릴수만 있다면..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그럴수 없기에..
주어진 시간들을 최선을 다해 써야 하는데~ 그래야 하는데....
정말 쉬운게 아니라는것은 또 한번 느껴 봅니다!
미즈 회원님들은...
지금 주어진 시간을 정말 뜻깊게 보내고 계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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