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개월된 우리 아이,
제법 고집도 많이 피고, 엄마의 인내를 시험하듯 말을 안들을때도 많이들 있으시죠?
처음엔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혼자서 운적도 있고, 이 상황을 어떻해야 하나 어쩔줄 몰라 한적도 있습니다.
또한, 달래도 안되면 최후의 방법으로 엉덩이를 때리거나 하죠.
그렇게 되면 아이는 결국 말을 듣게 되겠지만 맞은 아이는 아파서 더 울고, 우는 아이 울지 말라 한대 더 때리고
그러고 나서는 매를 든 엄마 마음 아프게 마련이죠.
어느순간부터 찾아낸 방법이!!
벽 보고 서있기 입니다.
밥을 안먹을때, 밥 먹다말고 장난치고 하면
차라리 밥상에서 내려놓고 벽을 보고 서있게 했습니다.
혼자서 먹겠다고 할때까지요.
그러면, 우리아이 차라리 벽보고 있는것보다 밥먹는것이 낫다고 생각했는지
엄마~ 밥 먹을꺼예요~ 합니다.
결국 소리없는 엄마의 승리죠.
울지않아서 좋고, 기다리는 엄마의 마음도 나쁘지 않고...
정말 일석이조 효과입니다.
여러분도 바로 실천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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